배우 손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사슴가족이 출몰한 앞마당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손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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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17일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아빠빼곤 다 왔네, 잘 걷지도 못 하더니"라며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태영의 집 앞마당을 노니며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는 사슴 가족 다섯 마리가 담겼다. 손태영은 그동안 자주 있어왔던 일인 듯, 사진 속 사슴들을 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손태영은 놀이공원을 연상시킬 정도로 넓은 잔디밭이 있는 미국집 일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슴가족이 찾아올 정도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듯한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집에 관심이 쏠린다.

팬들은 "설마 집 정원에 사슴이 나타난 건 아니겠죠", "얼마나 집이 넓으면 정원에 사슴까지 출몰해?" 등 손태영을 향해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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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가족과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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