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19일까지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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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은 오는 19일까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피해 주민의 한시적 생계지원을 위한 ‘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이다.

모집 분야는 ▲백신접종 행정지원 및 전산작업 보조 ▲생활방역사업 ▲관광자원 및 공공휴식공간 정비사업으로, 총 17개 분야에서 59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한 장성군민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폐업 등을 경험한 지역민과 기준중위소득 65%이하, 재산 3억원 미만의 주민이면 지원 가능하다.

단, 청년은 제한사항 없이 우선 선발한다.


임금은 시간 당 8720원이며 교통비 및 간식비 5000원과 주·연차 수당이 별도로 지급되며 4대 보험도 의무 가입된다.


선발된 인력은 추모공원 방역 지원과 황룡강 초화류단지 관리, 백신접종 행정지원에 투입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거래정보제공동의서 등을 가지고 해당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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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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