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관련 누적 확진자 19명

자료사진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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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시는 "일산서구 A 찜질방에서 추가 1명 등 총 29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찜질방 관련 1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6명, 가족 간 감염 6명, 지인 접촉 5명, 그 외 11명은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는 덕양구 14명, 일산동구 4명, 일산서구 7명, 타 지역 4명이다.


일산서구 A 찜질방 관련, 15일 저녁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9명(직원 1명, 이용자 15명, 이용자 가족 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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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날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502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4891명(국내 감염 4772명, 해외 감염 95명)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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