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마지막날인 16일 서울 세종대로 일대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 금지 펜스가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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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로 일대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 금지 경찰 차벽이 설치돼 있다. 도로가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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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마지막날인 16일 서울 세종대로 일대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일부 보수단체가 연휴 기간 ‘변형 1인 시위’를 예고하면서 경찰이 거리 곳곳에 차벽과 펜스를 설치했다. 경찰은 도심 불법 집회 및 행사를 차단하고 강행 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광화문광장 인근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 금지 펜스가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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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인근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 금지 펜스가 설치돼 있다. 뒤로 경찰이 임시 검문소를 운영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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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로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 금지 경찰 차벽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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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사거리에서 경찰이 시민들을 검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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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인근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 금지 펜스가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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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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