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이암허브, 지역 농산업 발전 위해 손 잡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은 이암허브와 지역 농산업 발전과 농산업 인력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학 공동으로 사회적 공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산업 교육에서 동반 상승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국립대와 이암허브는 농산업 예비 전문인력의 현장 중심 실무교육을 강화하고, 우수인력의 농산업 분야 유입을 활성화해 지역 농산업 발전을 위한 기초를 다지기로 했다.
또한 지역 농산업 전문가의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한 교류를 활성화하고, 현장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농산업 현장 자문단 구성과 정보교류·공동연구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한편 이암허브는 2008년 설립된 이래 농산업 분야에서 국내 자원의 기술 가치 평가, 현장실습 기반 인큐베이션을 통한 실습-연구-시장 연계 사업, 사업화 전략, 농식품 마케팅, 농·창업 기획 컨설팅, 농·창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