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확진자 524명…3일 연속 500명 넘어
전날보다 2명 감소, 전주 대비 60명↑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에서 1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524명이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524명 중 국내 감염이 504명, 해외 유입이 20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11일) 526명보다 2명 감소했다. 1주일 전(5일) 464명보다는 60명 많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 사흘째 5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4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7월13일 637명으로 치솟았고,이달 10일(660명)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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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7만355명이다. 현재 8566명이 격리 치료 중이다. 서울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동안 3명 추가돼 누적 549명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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