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17일부터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 가정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에 참여할 가정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가정의 에너지(전기·수도·가스) 사용 실태를 진단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방법을 알려주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다.
기존에는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방문 형식으로 진행한다.
사업 대상은 관내 5개 동지역의 가정이며, 사업 규모는 65개 가정을 목표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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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17일부터 시청 환경관리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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