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보행자용 도로명판 180개 추가 설치
[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주시가 도보 이용 시민의 편의를 위해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한다.
전주시는 총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해 다음달 30일까지 이면도로와 골목길, 교차로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180개를 추가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보행자용 도로명판에는 보행 진행방향과 한글 도로명, 로마자 도로명, 기초(건물) 번호 등이 표기돼 있다.
전주시는 올 상반기에도 940개의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하는 등 그동안 총 1만3056개의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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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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