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302440 KOSPI 현재가 40,5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1.82% 거래량 128,069 전일가 41,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영업손실 445억…R&D·인프라 비용 확대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PD 센터, 美 친환경 인증 LEED 골드 획득 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해 임직원 대상 'RSU' 제도 도입 가 강세다.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가치가 9조 4441억원에 달한다는 증권사 분석보고서가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44분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302440 KOSPI 현재가 40,5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1.82% 거래량 128,069 전일가 41,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영업손실 445억…R&D·인프라 비용 확대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PD 센터, 美 친환경 인증 LEED 골드 획득 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해 임직원 대상 'RSU' 제도 도입 는 전날보다 12.47% 오른 2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302440 KOSPI 현재가 40,5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1.82% 거래량 128,069 전일가 41,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영업손실 445억…R&D·인프라 비용 확대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PD 센터, 美 친환경 인증 LEED 골드 획득 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해 임직원 대상 'RSU' 제도 도입 에 대해 순현금을 바탕으로 한 투자와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성공 가능성도 클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제시했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302440 KOSPI 현재가 40,5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1.82% 거래량 128,069 전일가 41,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영업손실 445억…R&D·인프라 비용 확대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PD 센터, 美 친환경 인증 LEED 골드 획득 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해 임직원 대상 'RSU' 제도 도입 가 올해 매출 1조834억원, 영업이익 485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302440 KOSPI 현재가 40,5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1.82% 거래량 128,069 전일가 41,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영업손실 445억…R&D·인프라 비용 확대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PD 센터, 美 친환경 인증 LEED 골드 획득 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해 임직원 대상 'RSU' 제도 도입 가 코로나19로 우수한 이력(트랙레코드)을 확보했다"며 "실적을 바탕으로 안동공장 증설과 송도 'R&PD센터' 등에 3년간 3934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은 지난 1~2년간 삼성바이오로직스, 우시 등 위탁생산기업(CMO)이 초기 수주 노력과 트랙레코드 확보, 수주 확대를 통한 증설로 극적인 성장을 확인했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조6000억원의 시설투자를 통해 60조원의 시가총액을 형성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조합 단백질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이며 "전세계 임상 3상 승인 신청 중"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제민간기구 CEPI로부터 2000억원의 3상 비용을 투자받았다"며 "내년 상반기 중 긴급사용승인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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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장점유율 우려가 있지만 실제 공급 데이터를 보면 기회가 충분하다"며 "모더나를 비롯해 이미 승인받은 백신과 COVAX간 공급계약은 10억도즈이나 실제 공급은 1억도즈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변이와 부스터 샷에 대한 연구도 진행중"이라며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연간 4000억원대의 세전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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