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크래프톤, 공모가 보다 낮은 시초가 형성 후 오락가락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10일 코스피에 신규 상장한 크래프톤이 공모가 보다 낮은 수준에서 출발한 이후 주가가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크래프톤은 시초가보다 2500원(0.56%) 오른 4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래프톤은 시초가가 공모가 49만8000원보다 11% 낮은 44만8500원에 형성됐다. 이후 약세를 보이다가 상승 전환하며 4%대 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다시 상승폭이 줄었다. 약세로 돌아섰다가 이내 상승 전환한 후 강보합세다. 이날 최저 40만500원까지 떨어졌다가 최고 48만원까지 오르는 등 오락가락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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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혔던 크래프톤은 고평가 논란으로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에서 흥행에 실패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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