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재단, 체조 이윤서 선수에 장학금 전달
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2020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한국 최고 타이기록을 세운 이윤서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의 의미로 특별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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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2020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한국 최고 타이기록을 세운 이윤서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의 의미로 특별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선수는 2018년부터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구 오렌지희망재단)의 '꿈 키우기 장학생'으로 선발, 4년 연속 장학금 지원을 받아왔다.
이번 도쿄올림픽에 기계체조종목 국가대표로 출전, 개인종합 결선에서 출전선수 24명 중 21위에 올라 개인종합서 역대 한국인 선수 최고 순위 타이기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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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 재단 이사장은 "이윤서 선수가 이번 올림픽에서 거둔 놀라운 성적을 축하하며, 지금 갖고 있는 잠재력을 바탕으로 더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특별장학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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