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2분기 영업손실 573억...적자폭 축소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CJ CGV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57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1305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매출은 161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88.71% 증가했다. 순손실은 1032억원으로 적자 폭이 감소됐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