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상큼한 소주가 나온다 … 대선주조, ‘대선 샤인머스캣’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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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달콤 상큼한 소주 ‘대선 샤인머스캣’이 출시된다.


부산 향토 주류기업인 대선주조가 신제품 출시로 올여름 새로운 주류시장 개척에 뛰어들었다.

대선주조는 상큼함과 극한의 달콤함을 지닌 샤인머스캣과 대선소주를 결합한 리큐르 ‘대선 샤인머스캣’을 오는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수 12도의 대선 샤인머스캣은 ‘상큼함이 쏟아진다’는 컨셉트로 샤인머스캣 혼합농축액과 샤인머스캣 향을 첨가해 상큼함과 달콤함을 극대화한 소프트 소주라고 대선 측은 설명했다.

대선주조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이번 여름 환경에 맞춰 고당도에 낮은 산도로 단기간에 과일 시장을 사로잡은 샤인머스캣을 대선 소주에 접목했다.


시원함으로 무장한 대선 샤인머스캣으로 국내 리큐르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대선주조는 대선 샤인머스캣을 출시하면서 기존 시원(C1), 대선, 다이아몬드 소주를 포함해 모두 4가지 종류의 소주를 생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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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극한의 달콤함을 지닌 대선 샤인머스캣을 통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며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주류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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