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호수공원 광장 해바라기가 활짝 피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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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활짝 피어난 해바라기를 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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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한 달 가까이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을로 들어선다는 절기 입추(立秋)를 이틀 앞둔 5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 호수공원 광장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하늘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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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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