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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최형두 국회의원과 지역대학 LINC+사업 간담회 개최

최종수정 2021.08.05 17:44 기사입력 2021.08.0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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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열린 'LINC+사업단 간담회'에 최형두 국회의원(가운데)과 경남지역 4개 대학 LINC+사업단장들이 참석했다.(이미지출처=경남대)

경남대학교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열린 'LINC+사업단 간담회'에 최형두 국회의원(가운데)과 경남지역 4개 대학 LINC+사업단장들이 참석했다.(이미지출처=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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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최형두 국회의원(창원 마산합포구), 경남지역 4개 대학과 'LINC+사업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0년간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은 LINC+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대학별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성과와 현황, 사업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최 의원은 "지난 10년간 1단계, 2단계를 거친 LINC 사업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지역소멸 위기에도 지역대학이 이끌어온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3단계 사업을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박은주 경남대 사업단장은 "대학별 지역 맞춤 특성화 모델 정착을 통한 선순환 구조가 구축됐다"며 "지역공동체가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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