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포해경, 실전 같은 훈련 소중한 생명 구한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5일 최일선 파출소 현장부서 근무자들의 해상 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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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은 파출소 근무자를 대상으로 매월 3대 연안 사고(고립, 익수, 추락)를 비롯한 10가지 훈련을 지속·반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연안 해역에서의 해상사고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구조 능력 제고에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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