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4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전국 총 1475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25명보다 50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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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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