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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근 총선 무효소송… 대법, 10일 재검표

최종수정 2021.08.04 16:58 기사입력 2021.08.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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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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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윤갑근 전 국민의힘 충청북도당 위원장이 제기한 선거무효 소송 관련 재검표가 다음주 진행된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사법연수원 체육관에서 윤 전 위원장이 청주시 상당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선거무효 소송의 검증기일을 진행한다.

윤 전 위원장은 지난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청주 상당구에 출마했다. 하지만 정정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져 낙선했다. 당시 윤 전 위원장은 4만2682표, 정 의원은 4만5707표를 얻었다. 하지만 윤 전 위원장은 재검표가 필요하다며 지난해 5월 청주시 상당구 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국회의원 선거무효 소송에 나섰다.


한편 고검장 출신인 윤 전 위원장은 라임자산운용 사태에 연루돼 알선수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정 의원 역시 총선을 앞두고 회계책임자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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