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현주 기자] 다이빙 대표팀의 김수지가 우리나라 여자 다이빙 선수 최초로 올림픽 예선을 통과했다. 3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5차 시기 합계 304.20점을 받아 총 27명의 출전 선수 중 7위를 했다. 1차 시기에서 공동 15위로 시작한 김수지는 2차 시기에서 65.10점을 받아 8위를 했다. 이어진 4차 시기에선 실수 없는 연기로 순위를 7위로 끌어올렸다. 김수지는 31일 준결승에 진출한다.

AD

박현주 기자 phj032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