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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민 불안감 해소…시가지·유원지 등 방역소독 강화

최종수정 2021.07.29 15:53 기사입력 2021.07.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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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10개 반 총동원 주요 시가지·유원지에 대한 소독 활동

시가지 방역소독 강화 [이미지출처=함양군]

시가지 방역소독 강화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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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전파의 확산을 막고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시가지, 유원지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에는 보건소 방역 2명 3개 반, 면 방역 10개 반을 총동원해 주요 시가지, 유원지에 대한 소독 활동을 강화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그간 코로나 신속 대응과 감염병 매개체 전파 질환 차단을 위해 살충 소독은 물론 주요 다중이용시설의 확진자 동선 등에 살균 소독을 병행한 방역 활동을 해왔다.


특히 함양시외버스터미널, 지리산 함양 고속, 동문사거리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는 매일 코로나 살균 방역소독 실시하였으며, 지난 28일에는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군청, 읍?면사무소 등 군 청사에 대하여 일제 소독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주요 유원지에 방역소독 활동을 강화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 군 지부를 통해 스프레이형 살균제 및 손소독제 2000개를 관내 식당에 배부할 계획이다.

함양군보건소장은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늘 접촉하는 물건 등을 자주 소독하면서 내 가정, 내 일터의 소독, 환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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