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생활개선회, 2021 힐링 및 안전 교육 시행
코로나블루 극복 긍정 마인드 함양 의식 및 농작업 안전 교육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과 한국생활개선 합천군연합회에서는 28일, 29일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회원 80명(1일 4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블루 극복 긍정 마인드 함양 의식 및 농작업 안전 교육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 문준희 군수, 배몽희 군 의장, 김윤철 도의원, 신재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참석해 철저한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합천농업을 이끌어가는 여성 지도자로 지속적 능력 개발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남숙 전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생활개선 및 농촌진흥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교육프로그램은 가정과 조직 속에서의 감성지수 높이기 및 긍정과 변화 마인드 함양 강의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동영상 교육, 유럽 랜선 투어로 이뤄졌으며, 농작업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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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년 임기로 취임한 박숙자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변화하는 농정 흐름을 알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여성농업인 지도자로서 합천군 농업발전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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