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섬의 날 행사 포스터.

제2회 섬의 날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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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통영시는 8월 6일부터 3일간 통영국제음악당과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제2회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섬의 날 행사는 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8년 3월 '도서개발 촉진법'을 개정해 매년 8월 8일에 개최된다.

지난 2019년 '제1회 섬의 날' 국가기념식이 목포에서 개최됐으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순연돼 올해 제2회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섬, 쉼이 되다'라는 주제로 정부 기념식, 심포지움, 온라인 섬 전시관, 섬 특산품 특별기획전을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섬의 날의 주인공인 전국의 섬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며, 관심 있는 시민들도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우리나라 대표 섬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섬 전시관'에서는 전국 42개의 섬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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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네이버쇼핑에 접속하면 섬 특산품 90종을 구매할 수 있는 ‘ 특산품 특별 기획전을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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