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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흥시설에 자가검사키트 배부 … 확산 방지 될까

최종수정 2021.07.27 18:40 기사입력 2021.07.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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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가 유흥시설 등에 배부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경남 창원시가 유흥시설 등에 배부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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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외국인 다수 이용 업소를 비롯한 유흥주점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3580개를 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외국인 관련 유흥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사례와 같이 코로나19 방지를 위함이다.

시는 자가검사키트를 이용한 검사로 코로나19 의심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자가검사키트는 PCR 검사를 대체할 수 없어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가 의심될 때에는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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