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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1인 시위 또 나섰다 … '100만 인구 도시 고시 개정 촉구'

최종수정 2021.07.27 18:39 기사입력 2021.07.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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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 여부 촉각

허성무 창원시장이 27일 보건복지부 앞에서 '특례시에 걸맞는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27일 보건복지부 앞에서 '특례시에 걸맞는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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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이 27일 오전 10시 세종시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했다.


28일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 여부 결정을 앞둔 가운데, 4개 특례시장과 시의회 의장들이 고시 개정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

허 시장은 "이미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11년 인구 100만이 넘는 창원과 수원을 대도시 구간에 포함해야 한다고 권고했음에도, 미온적으로 대처한 보건복지부를 강하게 비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3일 개최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본회의 안건 중 '사회복지 급여 대도시 기준 적용 및 기능 확대'는 제도개선으로 의결됨에 따라 보건복지부에서는 관련 조치를 이른 시일 내 취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1인 릴레이 시위는 오는 28일 창원 특례시민협의회와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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