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광주 '자유로운 가로·세로 전환' TV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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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9층 삼성전자 매장에서 콘텐츠에 따라 가로 또는 세로 모드로 화면을 전환할 수 있는 ‘The Sero TV’ 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MZ세대들이 세로 화면 활용이 많은 모바일 콘텐츠나 애플리케이션을 주로 이용하는 트렌드다.

‘The Sero TV’ 는 모바일 화면을 108㎝(43인치) TV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스탠드에 바퀴가 장착돼 있고 이동이 쉬워 공간 활용성이 좋고, 미러링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바로 TV에 옮겨서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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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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