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시청 안전통합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긴급 구청장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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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수도방위사령부’를 찾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예방접종센터 등 방역 최일선 현장을 지원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오 시장은 “임시선별검사소 설치가 늘어나면서 인력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도방위사령부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더위에 많이 힘드실 텐데 여러분들을 보니 든든하다. 시민들도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은 “방패병사는 언제나 수도 천만 시민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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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방위사령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코로나19 방역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35개 임시선별검사소에 군 인력을 파견해 확진자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43개 백신접종센터에 경계지원을, 7개소에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한 행정지원을 하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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