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342명… 청해부대 빼고 전날보다 55명↑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오후 6시 기준 전날보다 55명 늘어난 1342명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34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1287명보다 55명 많다.
전날 중간집계 통계에는 청해부대원 확진자 270명은 반영하지 않은 것이다. 이를 포함한 숫자(1557명)를 기준으로 하면 215명이 줄어든 게 된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지난 6일 처음 1000명대로 올라선 이후 계속 1000명선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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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수도권이 906명(67.5%), 비수도권이 436명(32.5%)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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