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전력수급 상황 점검·폭염 취약계층 대책 논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전력관리처를 찾아 폭염의 장기화로 인한 전력수급 상황점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케어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올해 전력사용이 역대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지난 2018년보다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대비해 하계 전력수급을 점검하고, 노약자와 어린이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송갑석 위원장은 “산자위 소속 국회의원으로 지역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해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폭염도 특별재난 수준으로 인식해서 위기관리 매뉴얼 등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등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어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이뤄진 펀드 조성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공헌활동이 이뤄진 것은 큰 감동이다”면서 “한국전력의 지역사회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