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46명 발생 … 오늘부터 자율접종 사전 예약 가능(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2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4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0명, 김해 11명, 함양 6명, 통영 3명, 산청 2명, 사천·밀양·거창·합천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6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70, 6272, 6287~6290번으로 분류됐다.
5명은 창원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271, 6299~6302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69명으로 늘었다.
6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69, 6279, 6280, 6283, 6303, 6305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86, 6304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61명으로 늘었다.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73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6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74~6276, 6309~6311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77, 6278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192명으로 늘었다.
3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312~6314번으로 분류됐다.
함양 확진자 중 3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92~6294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81, 6282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91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3명은 통영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306~6308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통영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었다.
산청 확진자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295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96번으로 분류됐다.
거창·사천·밀양 확진자 1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84, 6285, 6297번으로 분류됐다.
합천 확진자 1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298번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311명(입원 853명, 퇴원 5439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도는 지자체 자율 접종 사전 예약을 22일부터 시행한다.
지자체 자율 접종은 우선 접종 대상자를 직접 선정해 접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시군 예방접종센터 21개소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현재 선정된 자율 접종 추진 대상자는 사회 필수기능, 공공기관 대민업무, 예방접종센터 근무 인력, 사회 취약 대상자,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종교·체육시설 종사자, 대규모 행사 지원 인력 등 7개다.
접종은 1회차와 2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1회차 대상자는 대중교통 종사자, 공공기관 대민 업무 종사자, 환경미화원, 중증장애인, 외국인 근로자, 자원봉사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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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8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 후, 오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접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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