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유덕동 보장협의체 ‘삼계탕 나눔 행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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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기성)가 지난 19일 무더위 극복을 위한 영양만점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21일 서구 유덕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가 한창인 중복을 앞두고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끊인 삼계탕과 물김치 등을 관내 돌봄이웃 31세대에 전달했다.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가가호호를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집안에서만 생활하느라 무료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담소를 함께 나누는 등 삼계탕 나눔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이기성 유덕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힘들게 지내시는 돌봄 이웃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힘을 내시라는 의미로 나눔 봉사를 준비했다”며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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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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