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처분

창원시, 외국인 관련 유흥업소 핀셋 방역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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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지난 19일부터 외국인 운영 및 다수 이용 유흥업소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핀셋 방역 점검에 나섰다.


20일 창원시에 따르면 외국인이 운영하거나 다수가 이용하는 유흥 업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관련 업소 25개소를 대상으로 매일 한다.

시는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운영 제한 시간 등 방역 수칙 점검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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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유흥업소를 매개로 외국인 종사자, 이용자를 통한 연속 감염을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영업주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위반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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