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해수욕장 입구. [경주시 제공]

관성해수욕장 입구. [경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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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경주시는 양남면 수렴리에 위치한 관성 해수욕장이 지난 16일 본격 개장한 것과 관련, 코로나19 선제적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관성해수욕장은 다음달 22일까지 38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양남면에서는 해수욕장 바다면행정복지센터를 기점으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목밴드 착용, 안심콜 등록 후 입장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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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학 양남면장은 "해수욕장 내 방역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해수욕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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