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30일까지 지역특화 데이터 산업화 기반조성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바이오헬스, 환경, 모빌리티 등 인천지역에 특화한 산업 데이터 활용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역량 확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인천TP는 12개 안팎의 기업을 선정해 데이터 가공에 들어가는 비용을 한 기업에 많게는 4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데이터 가공을 원하는 기업으로,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는 공급기업(중소기업·병원·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인천지역 공급기업에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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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신청은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와 함께 이메일(scw89@itp.or.kr)로 접수하면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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