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 3109만원부터…E-라이드 기술 등 탑재

기아, 신형 스포티지 터보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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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79,5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는 전국 판매 지점 및 대리점에서 신형 스포티지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모델엔 국내 최초로 E-라이드 기술이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특성을 활용, 과속 방지턱 등 통과 시에 차량의 운동방향과 반대로 관성력이 발생하도록 모터를 제어해 승차감을 높였다.

가격은 트림별로 프레스티지 3109만원, 노블레스 3269만원, 시그니처 359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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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진행된 1.6 터보 가술린, 2.0 디젤 모델 사전 계약에선 첫날인 지난 6일 하루에만 1만6078대가 계약됐다. 이는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 쏘렌토(1만8941대)에 이은 2위 기록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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