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박진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국민의힘에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박진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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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 참석, 이준석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국민의힘에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 참석, 이준석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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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접견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접견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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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전격적으로 국민의힘 입당했다. 지난달 28일 감사원장을 사퇴하고 17일만이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열린 입당식에서 "평당원으로 입당했다. 이렇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직접 환영해주시는 데 대해 매우 특별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좋은 정치를 함으로써 국민들께 보답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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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날 최 전 원장 입당 발표 후 "감사원장 임기 중 사퇴하고 곧바로 정치권에 입당한 것은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반헌법적 사례를 남긴 것"이람 "최 전 원장은 자신이 몸담았던 조직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지켜야할 장본인이었다. 그런데도 대권 욕심에 자신이 몸담았던 조직을 망치고 대선에 출마하겠다니 이것이 최재형식 정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분이 국민의 대표가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난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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