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피해자 지원 민?관?경 협력 강화
14일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 유관기관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가 14일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 민·관·경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는 올해 1월부터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특화상담소'를 신규 개소·운영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 조례 제정,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경찰청에서는 특별단속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홍보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에서는 학교 내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체계 구축과 예방 교육을 강화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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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도 여성가족아동국장은 "디지털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민·관·경이 함께 디지털 성범죄 방지와 피해자 지원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안전한 경남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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