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호캉스" 글래드 호텔, '숏캉스'·'레이트 버드' 패키지 출시
8월31일까지…서울 4개 글래드 호텔서 이용 가능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6시간 동안 짧지만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숏캉스' 패키지와 늦은 시간 체크인해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레이트 버드' 패키지를 8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숏캉스' 패키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자유롭게 체크인 후 6시간 동안 투숙 할 수 있는 상품이다. 비록 멀리 떠날 수는 없지만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짧지만 확실한 행복을 통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레이트 버드' 패키지는 퇴근 후 또는 오후 일정을 마치고 휴식을 즐기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오후 6시 이후 체크인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지역 4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이용 가능하며 패키지 이용 가격은 6만원(세금 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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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집콕, 거리두기가 생활화 되면서 지친 일상에 에너지가 필요한 요즘 글래드 호텔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도심 속 휴식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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