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수도권 특별방역점검단 28개팀·64명→118개팀·590명으로 확대 운영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수도권에 역학조사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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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까지 중앙 방역관과 역학조사관 12명을 현장에 파견해 수도권 역학조사를 지원하고, 확진자 거주지에 기반한 군집정보를 활용해 위험지역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이날부터 역학조사 인력을 서울 158명, 경기 75명, 인천 17명 등 250명 추가해 배치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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