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집, 남원용성로타리클럽과 함께 야외 휴게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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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평화의 집(원장 김종열)은 지난 6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용성로타리클럽(회장 정영권)과 함께 평화의 집 야외 휴게공간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남원용성로타리클럽은 오래전부터 평화의 집과 인연을 맺고 지난 2018년 ‘입주자 급식환경 개선’ 등 지속해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휴게공간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거주 시설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입주자의 사회활동 참여가 더욱 제약돼 장시간 제한된 공간에서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용성로타리클럽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입주자가 건물 밖에서 안전하게 쉼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안락한 휴게공간을 조성하게 됐다.

이번 조성된 평화의 집 야외 휴게공간은 코로나로 인해 물리적 이동에 많은 제한을 받게 된 입주자의 단조로운 삶의 일상을 다양화하고 무엇보다 입주자의 취향을 고려해 마련된 쉼터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일상의 활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종열 원장은 “입주자분들이 제한된 물리적 공간에서 벗어나 언제든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 휴게공간이 마련됐다”며 “입주자의 삶의 질이 높아진 것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더불어 이번 야외 휴게공간 마련을 위해 지역사회 많은 분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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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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