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9일까지 '치명적인 매력, 독' 주제로 절지류 표본 전시

‘공감(共感)’ 네 번째 특별전 포스터 [여주시 제공]

‘공감(共感)’ 네 번째 특별전 포스터 [여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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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여주 곤충박물관에서 특별전시 프로젝트 '공감(共感)' 네 번째 이야기를 다음 달 29일까지 여주 곤충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은 '치명적인 매력, 독'이라는 주제로 독을 가진 곤충, 전갈, 거미, 지네 등 절지류의 표본과 생체를 전시해 독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독을 약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과학 정보도 함께 담아냈다.

특히 코로나 19 확산 대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으로 VR 영상도 함께 진행한다. 폐쇄된 연구소 콘셉트로 '독에 감염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연구소 내부에 숨겨진 해독제를 찾아라!'라는 미션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장치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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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특별전시를 총괄 기획한 정하송 여주 곤충박물관 연구소장은 8일 "독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을 다양한 전시품과 오브제를 활용하여 보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내려고 힘썼다"라며, "특히 온라인과 연계한 전시 콘텐츠와 미션 체험 등 재미 요소를 부각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전시로 추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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