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임시 휴점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무역센터점 직원 2명이 지난 4일 처음 확진된 이후 직원과 지인 등이 잇따라 감염됐다. 관련 확진자는 총 47명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7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임시 휴점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무역센터점 직원 2명이 지난 4일 처음 확진된 이후 직원과 지인 등이 잇따라 감염됐다. 관련 확진자는 총 47명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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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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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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