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임시 휴점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무역센터점 직원 2명이 지난 4일 처음 확진된 이후 직원과 지인 등이 잇따라 감염됐다. 관련 확진자는 총 47명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