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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철강 트레이딩 사업 접는다

최종수정 2021.07.06 16:56 기사입력 2021.07.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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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SK네트웍스 는 6일 이사회를 열어 철강 트레이딩 사업을 2022년 6월 말 종료한다고 공시했다. SK네트웍스 는 이런 결정 사항을 이날 모든 거래처에 통보했다.


SK네트웍스 는 사업 환경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사업부진과 사업 특성상 낮은 성장 가능성을 정리 배경으로 설명했다.

SK네트웍스 측은 "단기적으로는 매출의 감소가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 성장 사업 중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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