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전통시장 장봄 Live 커머스’ 방송
6일부터 시작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는 ▲상도전통시장(6일) ▲남성역골목시장(7일) ▲남성사계시장(8일) ▲성대전통시장(9일) 등 4개소가 참여, 매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HCN 지역방송’ 및 ‘지역채널 Ch.1(동작, 관악, 서초방송)’을 통해 중계 한다.(유튜브 : 70분/TV : 48분간 방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로 비대면·온라인 소비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전통시장 장봄 Live 커머스’ 방송을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비대면 소비문화 조성을 위한 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구는 지난 4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6일부터 실시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는 ▲상도전통시장(6일) ▲남성역골목시장(7일) ▲남성사계시장(8일) ▲성대전통시장(9일) 등 4개소가 참여, 매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HCN 지역방송’ 및 ‘지역채널 Ch.1(동작, 관악, 서초방송)’을 통해 중계 한다.(유튜브 : 70분/TV : 48분간 방송)
또, 전통시장별로 일부 상품은 방송 중 한정수량으로 ▲서울 전역 무료 배송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최대 6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이번 전통시장 라이브 커머스 방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올 하반기 1억5000만원 예산을 투입, 지역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5개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행사를 포함, ▲온누리 상품권 사용 판촉 행사 ▲전통시장형 밀키트 상품 개발 및 판매 ▲전통시장 온라인 판매 및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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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소비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전통시장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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