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시장, 확진자와 밀접접촉으로 자가격리 … 비대면 업무 수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강석주 경남 통영시장이 확진자와 접촉해 6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강 시장은 시청직원 모친상 상가에 방문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강 시장은 이날 접촉 소식을 접하고 통영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 받았다. 음성 판정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시는 만일을 대비해 통영시장과 접촉한 직원들에 대해서도 진단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강 시장은 현재 2차 접종 마친 상태이며 자가격리가 끝날 때까지 시정에 차질 없도록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