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채용설명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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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취업을 보장하는 주문식 교육을 잇달아 체결하면서 경남정보대가 입시성공에 못지않은 학생 모집 성과를 내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기업이 대학에 원하는 전문인력을 ‘주문’하면 맞춤 교육을 진행해 취업까지 보장하는 취업보장형 주문식 교육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이미 삼성중공업, 약손명가, 준오헤어 등 우수 기업들과 취업보장 주문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오는 7일 경남정보대 교내에서 리튬이온 이차전지 분야의 신흥강자인 ‘엘앤에프’와 손잡는다.

다음날 8일에는 서울 에스티로더컴퍼니즈 강남 본사에서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인 ‘에스티로더컴퍼니즈’와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한다.


두 기업과 주문식 교육 협약으로 경남정보대는 각각의 별도반을 개설해 참가 학생을 선발하고, 기업에서는 직접 강사를 파견해 교육과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별도반 학생들은 수료와 동시에 해당 기업에 취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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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추만석 총장은 “취업 보릿고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취업이 보장되는 주문식 교육반을 추가로 운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문대학이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취업이라는 생각을 대학인 모두 갖고 있으며, 주문식 교육 기업을 발굴하는 데 힘을 쏟아붓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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