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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가 5일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에 도전장을 던졌다.


국민의힘 김해을 당협위원장을 맡은 장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자아실현의 국민행복시대’를 약속하며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 대표는 "꼭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있다"면서 "‘모든 국민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는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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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식주와 의료, 교육을 국가가 보장하는 사회보장제도를 확립하겠다"면서 "근로, 재교육, 자기계발, 봉사 등 공공활동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주택문제와 관련해서는 지방근무 시 연봉을 20% 늘리고, 지방 기업에 법인세 50%를 감면하며,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공유지 20년 무상 임대 등의 대책을 약속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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