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냉동피자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 제품. (사진제공=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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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풀무원식품은 피자 도우의 끝부분인 엣지까지 토핑으로 가득 덮은 프리미엄 피자 ‘노엣지 피자’의 신제품으로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노엣지 피자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는 지난 2019년 12월 풀무원이 냉동피자 시장을 진출하며 출시한 베이컨 파이브치즈, 페퍼로니 콤비네이션, 직화불고기 3종에 이은 4번째 노엣지 피자다.

‘노엣지 피자 리코타치즈&바비큐풀드포크’는 전문점 스타일의 프리미엄 메뉴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우선 냉동피자에서 흔치 않은 리코타치즈와 ‘풀드포크’를 주 재료로 사용했다. 풀드포크는 돼지고기를 오랜 시간 훈연해 만든 미국 전통 바비큐로 부드럽게 씹히며 촉촉하고 담백하다.


또 기존 노엣지 피자처럼 엣지 끝까지 토핑으로 꽉 채워 부드러운 도우와 풍부한 토핑을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노엣지 피자는 질기고 딱딱한 도우, 적은 토핑으로 꼽히던 냉동피자의 단점을 이탈리아와 미국에서 도입한 최신 피자 제조기술과 연구개발을 거쳐 혁신적으로 보완해 크게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신제품은 온라인 구매가 빈번한 냉동피자의 특성을 반영해 G마켓, 옥션 등 온라인에 우선 출시한다. 2019년 말 냉동피자 시장에 진출한 풀무원은 2020년부터 온라인 피자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32.4%로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유지 중이다. 프리미엄 신제품 확대를 통해 1위 지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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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지윤 풀무원식품 냉동FRM PM은 “신제품은 피자 전문점 스타일의 프리미엄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냉동피자를 자주 구매해 먹는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높여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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