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학 광주 동구 부구청장 취임, 본격 집무 돌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성학 광주광역시 안전정책관이 동구 부구청장에 취임하고 본격 집무에 돌입했다.
김 신임 부구청장은 1991년 1월 광주 북구에서 공직에 입문했다.
지난 2019년부터 최근까지 3년여 동안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재난대응과장과 안전정책관을 지낸 김 부구청장은 학동4구역 붕괴사고 수습과 안전 행정 강화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김 부구청장 취임에 발맞춰 대대적인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안전관리 담당 부서를 부구청장 직속기관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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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구청장은 “광주 종가집 동구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존경하는 임택 청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안전도시 동구’의 초석을 다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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