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엔에이치엔, 피앤피시큐어 증권 전량 처분 결정

최종수정 2021.07.01 15:53 기사입력 2021.07.01 15:5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엔에이치엔( NHN )은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 개발과 공급을 하는 피앤피시큐어의 주식 14만주를 1050억원에 모두 처분한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분가치 증가에 따른 투자목표 달성에 따른 것" 이라고 밝혔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TODAY 주요뉴스 "유서 썼다" 고백한 박하선 "부모님이 모르는 부분 세세하게 적어" "유서 썼다" 고백한 박하선 "부모님이 모르는 ...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