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훈 신임 광주 광산소방서장 취임, 본격 업무 돌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송성훈 제22대 광산소방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송 신임 광산소방서장은 지난 1997년 소방에 입문한 이래 소방안전본부 소방감찰당당, 북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소방안전본부 현장지원담당, 소방안전본부 정보통신담당, 남부소방서 행정과장, 광주본부 119특수구조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시민의 안전을 중시하고 탁월한 지휘력과 통솔력을 갖추고 있어 후배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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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 대응활동을 강화하겠다”며 “광산소방서 직원 모두가 존중과 배려를 통한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책임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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